자작극 정이한 뇌진탕 진단 병원도 수사대상
부산 금정경찰서는 18일 정 전 후보에게 뇌진탕 진단을 내린 부산의 한 병원에 대한 고발장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고발장에는 “해당 병원은 정 전 후보 부친과 관련 있는 것으로 알려진 곳이다. 의료법이 규정하는 진단서ㆍ소견서ㆍ입퇴원 문서가 존재하는지, 이 같은 진단 및 소견이 진료 경과를 충실히 반영했는지 여부 등에 대한 수사가 필요하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79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