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인들의 사고방식은 진격의 거인으로 이해 가능함

실제로 시오니스트들이 하는 주장과 비슷함 " 다시는 안된 다 "(Never Again)이라는 모토는 '그것'(홀로코스트)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의미가 아니다. 그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다. 다시 발생하면 이전과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의미다. 지난번에는 유대인들이 양처럼 행동했다. " "나는 모두가 사랑하는 아우슈비츠보다 전 세계가 증오하는 강력하고 자랑스러운 유대 국가를 선호한다." - 시오니즘 극단주의 단체 유대방어연맹(Jewish Defense League)의 수장이었던 랍비 메이르 카하네(Meir Kahane) "세상은 반격하는 유대인을 싫어한다. 세상은 우리가 불쌍한 희생자일 때만 우리를 사랑한다." " 만약 동정을 받으며 죽는 것과, 나쁜 이미지를 가진 채 살아 있는 것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우리는 차라리 나쁜 이미지를 가진 채 살아 있기를 택할 것이다 ." -골다 마이어 총리 “믿어주십시오, 싸움의 대안은 트레블링카(나치 절멸수용소)이며, 우리는 트레블링카가 다시는 없을 것 이라고 결의했습니다. 지금은 용기 있는 선택을 해야 하는 순간입니다. 범죄자 테러리스트들과 세계는 유대 민족이 다른 어떤 민족과 마찬가지로 스스로를 지킬 권리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메나헴 베긴 총리, 레바논 침공을 정당화하며 “80년 전 홀로코스트 당시, 유대인은 우리를 멸절시키려는 자들 앞에서 무력하게 방치되었습니다. 그 어떤 나라도 우리를 도우러 오지 않았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다시 한번 우리를 파괴하려는 적들과 마주하고 있습니다. 세계 지도자들에게 말합니다. 그 어떤 압박도, 그 어떤 국제 기구의 결정도 자신을 방어하려는 이스라엘을 막을 수 없습니다. 이스라엘의 총리이자, 유일무이한 유대인 국가의 총리로서, 저는 오늘 이곳 예루살렘에서 이 홀로코스트 추념일에 맹세합니다. 만약 이스라엘이 홀로 서야만 한다면, 이스라엘은 홀로 설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가 혼자가 아님을 알고 있습니다. 전 세계의 수많은 양심적인 사람들이 우리의 정의로운 대의를 지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우리를 학살하려는 적들을 물리칠 것입니다. '다시는 안된다(Never again)'는 바로 지금입니다. ” -2024년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의 홀로코스트 추모일 연설 "다시는 안된다" "죽이지 않으면 죽는다" 국민들 대다수가 편집증적으로 존재 자체가 "생존투쟁"이라고 진지하게 믿고 그렇게 배우며 자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