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쓸 거면 왜 귀화시켰나" 체코전도, 멕시코전도 0분...홍명보호의 의문, 옌스 카스트로프

"안 쓸 거면 왜 귀화시켰나" 체코전도, 멕시코전도 0분...홍명보호의 의문, 옌스 카스트로프

Toiss 큐레이션: etoland, mbong, bobaedream 등 11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2, 댓글 1607, 추천 816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옌스 카스트로프 2003년생 22세 독일 청소년 국가대표팀 출신 독일 분데스리가 1부리그 묀헨글라트바흐 주전 독일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최초의 혼혈 귀화 선수 어느 보배형님께서 3차전에 옌스 선발로 내보냈다가 존나 잘하면 멕시코전에 왜 안썼냐고 욕 처먹을꺼 뻔하니 끝까지 안쓸꺼 같다고 하신 댓글이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