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이 재가 될 때까지 괴롭히는 악습 '태움'

영혼이 재가 될 때까지 괴롭히는 악습 '태움'

노동부에서 직장 내 괴롭힘을 인정했는데도 병원에서는 훈계로 끝나는 군요...병원도 공범이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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