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 기공수련 단체의 실체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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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iss 큐레이션: bobaedream, muko 등 4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1, 추천 5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홍대, 월드타워, 용산에 작년부터 엄청 많아진 것 같아요. 정상적으로 밖에서 영업하거나 홍보, 또는 대학생들이 활동하는 경우도 간혹 있는데, 그럴 경우 거기 책임자가 빡OO가 아닌 이상 요즘엔 다 명찰을 달고 합니다(경험담). 없는 경우도 있긴 한데, 그럴 경우 소속을 먼저 말하거나 딱 목적만 달성하고 가지 필요 이상으로 친근한 척하거나 구두상으로 연락처를 유도하지 않습니다. 저런 지역에 갈 때마다 보는 것 같으니 다들 조심하세요... 한두 마디만 들어도 대충 감이 오는데, 마음이 여리셔서 거부 못 하고 붙잡혀 있는 분들을 볼 때마다 안쓰럽네요. 그분들이 자주 사용하는 방식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동아리 관련해서 조사중 - "대학생/사회초년생인데 친구가 필요하다"며 접근 - 방송 촬영이나 유튜브 핑계 - 목적을 알 수 없는 설문조사 등 - 그외 다양한 구라들 많이 겪어보시면 아시겠지만, 매번 하는 거짓말이 달라져도 말투나 방식은 다 비슷합니다. 그냥 필요 이상으로 친근한 척하거나 연락처 요구하면 95퍼센트 구라입니다 잘 생각해 보세요 애초에 요즘에 밖에서 먼저 친근한 척하면서 일하거나 활동하는 직업정신 뛰어난 사람이 나한테 올 경우가 희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