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정유4사 26조원대 유가담합"…

Toiss 큐레이션: slrclub, serieamania 등 4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4, 추천 4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기사출처 http://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69954?sid=102 이상하다 했다. 왜냐면 우리나라는 과거 원유파동 이후. 유사 사건 또는 전쟁등에 대비하기 위해 세계 6위 수준의 7개월치 비축분이 있으며, 이번 유가 파동 속에서도 이 비축분을 전혀 사용하지 않았음. 그러니까 몇달 원유수송이 중단된다고 해도 정부 비축분 + 민간 비축분 까지 해서 이미 국내 사용량 만큼 정유사가 사전 보유했거나 다른 루트를 통해서 충분히 원유수급이 가능했다는것. 유가 올랐다고 해도 비축분이 바닥난것도 아닌데. 그렇게 급격하게 오르는게 말이 되나 싶기는 했고. 추가로 정부에게 손해 났다고 유가 보조금 타먹으려고 했는데. 수사 들어온다는 루머를 듣고 미리 움직인건지 아니면 아니면 처음부터 통수 때릴 생각이였는지 모르겠으나 SK가 먼저 자신 신고하고 감면받음.(리니언시 제도) 이게 다 개같은 정유사 담합 때문이라니 참 어이 없기도 하고. 당장 기름 바닥 날것처럼 난리쳤단 언론사 색히들도 한 패 인거 같기도 하고.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