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 아이돌 세심하게 잘 챙기는듯한 대표

소속 아이돌 세심하게 잘 챙기는듯한 대표

Toiss 큐레이션: dmitory, natepann 등 7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41, 추천 0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배우 이동휘가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해 연극 '타인의 삶'에 대한 애정과 함께 동료 배우들과의 유쾌한 비하인드를 전하며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동휘는 연극 '타인의 삶'에 출연하게 된 계기에 대해 "영화 '타인의 삶'을 보고 큰 울림을 받아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 작품은 왜 사람들은 서로 연결되어 살아가는지, 또 서로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받는지를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만드는 연극"이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함께 무대에 오르는 배우들과의 호흡에 대한 질문에는 최근 시즌에 합류한 장승조를 언급했다. 이동휘는 "너무 친해져서 수다를 떨다가 서로 집 앞까지 몇 번이나 오가기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장승조와의 궁합 점수로는 망설임 없이 100점을 주며 끈끈한 호흡을 자랑했다. 초연 당시 동료 배우이자 소속사 대표인 이제훈이 공연을 관람했던 이야기도 나왔다. 이번 공연에도 초대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이동휘는 "지난번에는 주변 사람들을 많이 불러 초대권 비용이 상당했다. 이번에는 부르지 않으려고 한다"고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이어 이제훈의 공연 관람 후 반응에 대해서는 "항상 폭풍처럼 칭찬을 해준다. 그런데 폭풍은 무섭지 않나. 칭찬도 조금 두렵다"고 재치 있게 말했다. DJ 웬디가 어떤 칭찬을 해주느냐고 묻자 "수고했다, 최고였다 정도다. 사실 특별한 말은 없다"고 답하며 웃음을 더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08/0000314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