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조성현 대령 계엄날 행적

충격적인 조성현 대령 계엄날 행적

Toiss 큐레이션: ppomppu, soccerline 등 4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3, 추천 0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지금 조성현 대령 특검에 입건 됐다고 하니깐 네 이버 같은 곳에서 참군인 박해가 어쩌고 하네요 그런데 좀 알아보면 내란에 적극 가담한거 맞네 요 서강대교를 넘지 말라고 한것도 자세히 보면 별거 아니네요 계엄발표 초기 - 수방사 지휘부에 장갑차를 기갑여단 통해서 보내달라 요청함 (수방사 지휘부가 장갑차는 백미러가 없고 차폭이 커서 지금 서울로 나가면 위험하다고 거절함) 조성현이 자신의 부대인 수방사 경비단에 내린 지시 - 1경비단 2특임대대 35특임대는 진압봉을 지참하고 국회담을 넘어가서 국회의원들을 끌어내라고 지시하고 실제로도 조성현의 명령으로 국회 담을 넘어서 국회에 투입됨 시민들에게 막혀서 국회로 못들어 가던 수방사 군사경찰단장에게도 국 회 담장 어디로 넘어가면 되는지 전화로 알려줌 계엄해제가 된 이후에 이진우와 통화를 함 통화를 하기 전에 아직 국회에 진입하지 않은 병력들에게 임무가 조정되었다. 특전사가 국회의원들을 끌고 나오면 통로 를 확보하고 특전사를 지원해주는 것으로 명령이 변경되었으니, 아직 서강대교를 넘지 않은 병력들은 그대로 서강대교에 대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