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만의 전반기 1위, 삼성 라이온즈 전반기 결산 (선발 투수편)

11년만의 전반기 1위, 삼성 라이온즈 전반기 결산 (선발 투수편)

Toiss 큐레이션: orbi, fmkorea 등 5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114, 추천 173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본 결산을 시작하기에 앞서서 필자의 주관이 100프로 들어간 내용임을 참고 부탁드리며 많은 피드백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대치 대비로 매긴 등급입니다) 불펜 결산: https://www.fmkorea.com/10065588755 아리엘 후라도 - A 17경기 5승 1패, ERA: 3.17, 16 QS // IP: 107.0 이닝, WAR: 3.46, FIP: 4.27, WHIP: 1.25 ???: 후라도는 2선발이야. 후라도는 후라도였다. 라는 말로 시작하고싶다. 이닝은 꾸준히 먹어주되 실점은 최소화하는 모습을 올시즌 꾸준히 보여주다가 6월달 부진이 좀 있었다. 성적만 보면 A+ ~ S- 정도 까지 줄만하지만 전반기 막판에 진짜 "2~3선발급" 피칭을 보여준건 사실이니 평가는 A로 하겠다. 삼성에서 꾸준히 관리도 해주고 루틴도 맞춰주니 후반기에는 조금 더 힘을 내서 우리가 전부 알고 희망하는 후라도의 모습으로 돌아왔으면 좋겠다 (6월은 음해하고 싶었다 중식돼지야) 잭 오러클린 - B+ 17경기 5승 5패, ERA: 4.86, 7 QS // IP: 83.1 이닝, WAR: 1.66, FIP: 4.40, WHIP: 1.39 시즌 초반 외국인 선발 맷 매닝의 부상으로 인해 대체선수로 급하게 온 호주 국대 출신 잭 오러클린이다. 시즌 초반에는 불안한 제구와 피칭을 보여주며 캥승현이라는 별명이 있었지만 갈수록 성장과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캥원삼, 캥우찬등으로 승격한 오러클린이다. 마이너리그, 호주리그, WBC 그리고 KBO까지 쉬지 않고 달려오며 6월달에는 체력이 떨어진 모습을 보여줬지만 마지막까지 군말과 휴식 없이 경기를 돌아주었다. 오러클린이 없었으면 삼성의 전반기 1위도 없었을 것이기 때문에 성적 치고 높은 평가인 B+를 주었다. 맷 매닝 - FFFFFFFFFFFFFFFFFFFFFFFFFFFFFFFFFFFFFFFFFFFFFFF 0경기 0승 0패, ERA: 0.00, 0 QS // // IP: 0.0 이닝, WAR: 0, FIP: 0, WHIP: 0 네. 스프링 캠프 한 경기 던지고 사라지신 맷 매닝씨입니다. 아직 삼성 소속이기에 평가에는 넣었지만 사실 평가할게 없습니다. 하지만 액땜 했다고 생각하고 후반기에 올 새로운 용병이 잘 되기를 바래봅니다. 원태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