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혐) 매장했던 누나의 시신을 다시 꺼낸 이유..jpg

약혐) 매장했던 누나의 시신을 다시 꺼낸 이유..jpg

Toiss 큐레이션: fmkorea, etoland, dogdrip 등 7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2, 댓글 1, 추천 0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현지 관례상 사망신고서 등을 제대로 작성하지 않았던 남성은 누나의 죽음을 주장해도 통하지 않자, 그녀의 시신을 무덤에서 꺼낸 뒤 은행 직원에게 보여주려 한 것으로 알려졌다. 누나의 계좌에 남아있던 돈은 약 2만 루피, 한화로 31만원 상당이었다. 은행 측은 “시골에서 온 해당 남성이 누나의 법적 상속자로 자신을 지명하고 계좌에 남은 돈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데 필요한 절차를 이해하지 못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