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감시 시스템을 폭로한 스노든 근황

미국의 감시 시스템을 폭로한 스노든 근황

Toiss 큐레이션: mimint, manpeace, imgtag 등 6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2, 추천 6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전 그린베레, CIA, NSA 요원이자 NSA 기밀폭로사건의 중심 에드워드 스노든은 프리즘 폭로사건 이후 미 정부와 언론들의 고로시를 피해 여러 국가에 수차례 망명 시도를 했으나 미국의 압력에 못이겨 거부당하고 최종적으로 러시아에 망명을 가서 살고 있음. 곡예사 출신 아내랑 결혼도 했고 아이도 가짐 또 자기 초상화를 새긴 NFT를 팔아서 무려 540만 달러 (약 64억원)에 낙찰받기도 했음 수익금을 전부를 자기가 사용하진 않고 본인이 회장으로 있는 언론의 자유 재단 (Freedom of the Press Foundatio)으로 간다고 함. 참고로 언론의 자유 재단은 저명한 언론인이나 내부고발자 뿐만 아니라 유명인이나 영화 제작자도 있는 비영리 단체임. 스노든은 과거 시티즌포 시사회 후 화상 기자간담회를 통해 한 기자의 한국도 미국의 감시 대상에 포함인가? 라는 질문에 답변으로 당연하다. 한국도 포함되어 있다고 밝혀서 당시 한국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음 스노든은 과거 미국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고 언론을 통해 밝힌 적이 있는데 전제조건인 공정한 재판을 받을 수 있게 방어권을 보장해달라고 요구했지만 미국에서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현재까지 러시아에서 거주를 이어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