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비 "월드컵, 유로, 아시안컵에 나가는 국가대표 감독이 되고 싶다"

사비 "월드컵, 유로, 아시안컵에 나가는 국가대표 감독이 되고 싶다"

Toiss 큐레이션: imgtag, fmkorea, dotax 등 4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22, 추천 6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내 다음 단계는 국가대표 감독이 될 수 있다. 나에게 잘 맞을 것이다. 하고 싶다" "가족이 있다. 클럽은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주지 않는데 내겐 어린 자녀들도 있다" "월드컵, 유로, 네이션스컵, 아시안컵 같은 대회에서 감독을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