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도 작은 게" 조롱 후 성추행 시도한 여성…경찰 "과태료 처분"
Toiss 큐레이션: gezip, dogdrip, fmkorea 등 4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0, 추천 1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721n28383?mid=m03 버스정류장 근처에 있던 A씨는 버스에 탄 여성이 자신을 보며 무언가 말하는 모습을 봤다.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 못한 A씨는 여성이 버스에서 내리자 "아까 뭐라고 했냐"고 물었고, 여성은 남성의 신체 부위를 언급하며 "XX도 작은 게 임금 행사한다", "네 XX 얼마나 큰지 작은지 궁금하지 않다", "네 스스로 XX 크다고 착각하고 사는 것 같다" 등 모욕적인 발언을 반복했다. 여성은 A씨 신체 부위를 만지려고도 했다. A씨가 이를 피하자 그가 타고 있던 킥보드를 발로 걷어차 고장 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