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현재 장윤기 사건과 반대로 잘 보도되지 않고 있다는 일

Toiss 큐레이션: soccerline, imgtag, clien 등 10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50, 추천 1.1만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선요약 : 이 글을 읽는 똑똑한 분들은 필자처럼 나이브하고 순진하게 공권력, 경찰을 신뢰하고 믿지 말고 법이 정한 한도 내에서 최대한 개기고 비협조해서, 스스로의 안전과 명예를 잘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경찰은 권한과 갑질을 휘두르기는 하고 싶지만 그 책임은 떠넘기고 싶어하는 노골적인 조직입니다. 이번 장윤기 사건이라는 엽기적인 살인 사건을 넘어서, 그 부친과 큰아버지가 경찰 간부로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정황과 증거를 인멸하고 장난질 치다 걸린 소식을 들으면서, 직접 몸으로 체감한 경찰 관련 사건이 상기되면서 참으로 한심했습니다. 그냥 일을 안이하게 하고 공무원 특유의 행정 편의주의적인 저렴한 직업 윤리와 의식으로 대충 처리하다가 사단이 난 것이 아니라, 경찰로서의 권한과 자격을 적극 이용하여 친척 가족의 엽기적인 살인 사건을 덮으려고 시도한 경찰관을 보면서 결코 이런 이야기는 뉴스에만 나오는 자극적이고 극단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얼마든지 나에게도 당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상기하면서 앞으로는 더욱 긴장하고 의식적으로 행동하여 경찰이 뒤통수를 때리는 경우의 수까지 염두에 두면서 살기로 다짐하였습니다. 필자는 평소 전쟁사 역사 관련해서 공부를 하면서 군경을 비롯한 공권력의 무거움과 존경심을 크게 가졌었고 깊은 신뢰를 하고 있었습니다. 때문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민감한 자료도 내고, 의사소통을 하면서 구체적으로 응답하거나 질문하기도 하는 등의 일을 거쳤으나 결과적으로 어떻게든 꼬투리와 약점을 잡고 논리적으로 말이 안되는 부분을 뭉개고 덮어버리면서 처분을 밀어붙이는 일처리를 보면서 심각한 배신감을 느꼈는데 뭐 순진하게 살아왔던 저의 잘못이죠. m7 대검은 m16a1 등 한국군에게도 쓰인 유구한 전통을 가진 유명한 총검이고, 미국 온타리오 사가 이번에 망하면서 완전히 단종되면서 개인적으로 공부 목적으로 하나 남기고자 작년 3월에 관할 경찰서에 연락을 했는데, 어째 경찰관의 설명이 뭔가 이상하고 깁니다. 막 앞으로 귀찮을 것이다 사사껀껀 간섭하고 증빙을 요구할 것이다 그러니까 소지하지 말라는 식으로 막 이상하게 말이 길어지고 설명이 중언부언하던데, 이에 대해서 저에게 판매한 업체에서는 "그거 걔네들이 유도하는 거에요" 라고 담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