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민주당 부대변인 '가야지 가야지 뉴스공장 가야지' 5.18 비하 패러디…

Toiss 큐레이션: soccerline, ppomppu, damoang 등 4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73, 추천 134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13:44 성치훈 민주당 부대변인 "가야지 가야지 뉴스공장 가야지" JTBC 채윤경 기자가 이동형 방송에서 털윤경이라고 불린다고 하소연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지들끼리 낄낄대며 신인규가 "(댓글에) 겸공으로 이직해라" 라고 읽자 성치훈 부대변인이 "가야지 가야지 뉴스공장 가야지" 이렇게 말하네요. 배재고 야구부가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 외치며 광주일고와 5.18 조롱한 것을 패러디 한 것으로 보입니다. 본인 딴에는 재치있게 농담으로 풀어냈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민주당 부대변인으로서는 절대 해서는 안되는 말입니다. 농담으로 할 게 따로 있죠. 이거는 용납이 안되는 일입니다. '탱크데이' '책상에 탁' 이런 문구 써놓고 지들끼리 낄낄 거리는 것과 무엇이 다릅니까? 어딘가에선 최욱도 탱크 언급하지 않았냐고 따져묻는 사람들이 나올 수 있어서 말씀 드리자면, 최욱은 농담으로 탱크란 단어를 소비한 적이 없습니다. 피해자의 입장에서 가해자들을 똑같이 응징해줘야 한다는 맥락에서 그 단어를 썼을 뿐입니다. 5.18을 조롱하는 문장을 패러디해서 김어준도 조롱했다는 뿌뜻함에 낄낄거리는 모습에 한숨이 나옵니다. 처음에는 국힘 패널인 줄 알았습니다. 민주당 패널이 저딴 짓거리를 하다뇨. 이해도 안되고 너무 화가 납니다. 5.18 조롱을 농담처럼 소비해선 안됩니다. 절대 그냥 넘어가선 안될 일입니다. 민주당 부대변인 타이틀을 달고 있는 자라면 더더욱 용납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