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부산 사직구장 조폭 다굴사건

전설의 부산 사직구장 조폭 다굴사건

Toiss 큐레이션: fmkorea, sojudam, instiz 등 4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1, 추천 22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2006년 5월 11일 두산 롯데와의 경기 사건의 발단은 한 급식이 파울볼 잡으려다 글러브로 옆에 조폭을 건드림 조폭이 열받아서 급식을 쫓기 시작하고 급식은 조폭을 피해 응원단석까지 도망가게 됨 조폭은 난동을 제지하던 안전요원과 카메라맨까지 폭행하기 시작하자 주변에 있던 부산 아재들이 쓰레기통을 던지며 조폭 와사바리 튕군 후 단체로 밟기 시작 건달은 다구리 개쳐맞고 경찰에 인계되며 사건 마무리 당시 선발 손민한의 호투로 롯데는 승리하였는데 아마 패배했으면 조폭은 이미 이 세상 사람 아니었을거라는게 대부분 사람들의 생각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