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가정, 아픈 아이들이 제발 썼으면 좋겠다는 박진영

어려운 가정, 아픈 아이들이 제발 썼으면 좋겠다는 박진영

Toiss 큐레이션: imgtag, eeye, bobaedream 등 4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45, 추천 260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남들이 뭐라 해도 저런 건 널리 자랑해도 됨. 그게 선한 영향력이라 생각함. 정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받는 거 그게 교과서 같은 기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