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보고파' 학교 간 초등생…경찰 "스토킹 참고인, 불응시 체포"

'동생 보고파' 학교 간 초등생…경찰 "스토킹 참고인, 불응시 체포"

Toiss 큐레이션: fmkorea, newduck, theqoo 등 4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0, 추천 1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20798?sid=102 이와 관련 경찰은 전산상 피의자로 등록된 지연 씨를 선택해 출석요구서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피의자용 서식이 사용됐다고 해명했다. 문서의 실제 조사 대상은 민수와 외할머니였지만, 서식 하단의 체포 가능 문구가 삭제되지 않은 채 발송됐다는 것이다. 수성경찰서 관계자는 "원칙적으로는 민수 군을 참고인으로 등록한 뒤 참고인용 출석요구서를 작성했어야 했는데 업무상 실수가 있었다"라며 "서식 선택 과정에서 적절하지 않은 문구가 포함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