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주의] 김선태 채널 영화 '호프(HOPE)' 홍보 영상
![[스포주의] 김선태 채널 영화 '호프(HOPE)' 홍보 영상](https://cdn.toiss.kr/images/managed/3a/3aa24d74dbe54ac4b4f96b77952a5e6030d7d14460f922fcc92c56661b1c14f3.webp)
Toiss 큐레이션: dmitory, pgr21, mlbpark 등 8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19, 추천 18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뇐네라 혼자서 컴포트 좌석에서 대낮에 혼자 영화 보고 왔습니다. 후기. 1. 컴포트석이 전혀 컴포트 하지 않네요. 두시간 반동안 허리아파 뒤지는줄... 2. 여름에는 팝콘사먹으면 안되겠네요. 10분사이에 눅눅해져서 대부분 버렸습니다. 3. 외계인들이 통일성이 없네요. 누구는 긴머리 휘날리는데, 누구는 대머리... 또 누구는 녹용뿔을 달고 나오고... 입속에 유탄을 쐈는데도 죽질 않아요. 긴머리 휘날리며 황정민을 바라보는 불쌍한 연기는 일품이었습니다. 4. 속도감있는 CG가 너무 비현실적. 외계인 달리는 속도는 100미터 5초대 인데, 도망치는 인간을 못잡다니... 5. 개그코드가 곳곳에 있다는데, 못찾았습니다. 6. 대사치는 조연배우들의 연기가 별로입니다. 7. 백마탄 아저씨 일당은 도대체 뭐고, 그 우두머리는 조인성 구하고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8. 마을과 도로변은 겨울 전후인데, 숲속은 푸르딩딩. 우리나라 숲같지 않은 멋진 장소. 9. 기억나는것은 임현식의 똥 얘기뿐. 근데 보통 똥얘기는 웃긴데, 웃기질 않음. 10. 마지막으로 결말이... 그래서 머 어쩌자고................... 총평: 궁금했는데, 그래도 봤으니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