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급생 노린 ‘딥페이크’…고교생 검찰 송치

동급생 노린 ‘딥페이크’…고교생 검찰 송치

Toiss 큐레이션: newduck, dmitory, theqoo 등 4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5, 추천 0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지난 5월 충남의 한 고등학교에서 딥페이크 성범죄가 적발됐습니다. 이 학교 A 군이 같은 학교 여학생 3명의 사진으로 딥페이크 음란물을 만든 사실이 드러난 겁니다. 경찰은 A 군을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A군의 휴대전화를 디지털 증거 분석한 결과, 딥페이크 성범죄물을 제작·유포한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학교폭력심의위원회는 A 군에게 강제 전학 처분을 내렸습니다. [해당 학교 학생/음성변조 : "혹시 안 들킨 다른 학생들이 있을 것 같아서 솔직히 이제 좀 사람을 잘 안 믿게 되고, 친하게 지냈던 친구가 이렇게 했다고 생각하니까…"] 청소년의 딥페이크 성범죄는 해마다 급증하고 있습니다. 2023년 91명이었던 10대 피의자는 지난해 8백 명을 넘어 2년 만에 9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https://naver.me/5JqTC35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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