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르브론 마음 사로잡은 '파격' 조건 바로 이것! "뉴욕에서 필라델피…

Toiss 큐레이션: mlbpark, bobaedream, ppomppu 등 8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12, 추천 6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이번 NBA (미 프로농구) 스토브리그의 최대 화젯거리였던 르브론 제임스(42)의 차기 행선지가 결정됐다. 25일(한국 시각) 미 ESPN 등 외신은 일제히 “제임스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 2년 800만달러(약 117억원) 규모의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2003년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유니폼을 입고 NBA 에 데뷔한 제임스는 자타 공인 NBA 최고 스타다. 역대 올스타 22차례, 정규 시즌과과 챔피언결정전 MVP (최우수 선수)를를 각각 4차례 차지하는 등 농구 역사상 역대 최고의 선수로도 꼽힌다. 현역 NBA 최고령 선수로 24번째 시즌을 맞는 그는 통산 평균 26.8점, 7.5리바운드, 7.4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NBA 에선 이번이 네 번째 팀이다. 캐벌리어스를 거쳐 마이애미 히트와 LA 레이커스에서 뛰었다. 제임스는 뛰었던 모든 팀에서 우승했는데, 조엘 엠비드, 제일런 브라운 등 리그 정상급 스쿼드를 갖춘 세븐티식서스도 1983년 이후 40년 만의 우승을 위한 마지막 퍼즐로 제임스를 선택했다. 제임스는 이날 본인의 소셜미디어에 “제가 세븐티식서스를 우승으로 이끌 수 있을 거라 믿는다”며 “솔직히 지난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저는 여전히 농구를 사랑한다. 여전히 경쟁하고 싶다”고 밝혔다. 전성기가 지난 마흔이 넘은 나이지만 제임스가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FA (자유계약) 자격을 얻자, 세븐티식서스를 비롯 캐벌리어스와 히트 등 여러 팀이 영입 경쟁에 나서는 등 최대어로 화제를 모았다. 골프광인 제임스를 위해 필라델피아 등 지역 골프장도 “무료 회원권을 제공하겠다” “프로 골퍼 레슨을 해주겠다”며 구애에 나서기도 했다. 제임스는 지난 시즌 연봉 5300만달러(약 775억원)를 받았지만, 올해는 최저연봉 수준인 400만달러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제임스는 “나는 돈 때문에 세븐티식서스에 온 게 아니다. 가족을 위해서도 아니다”라며 “이기는 느낌을 가질 기회를 얻고 싶어서 왔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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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르브론 마음 사로잡은 '파격' 조건 바로 이것! "뉴욕에서 필라델피아로 헬기 출퇴근"
mlbpark 반응 · 조회 685 · 댓글 12 · 추천 0
르브론, 필라델피아는 그나마 제일 나은 선택지였죠.
mlbpark 반응 · 조회 145 · 댓글 0 · 추천 0
42살 르브론 제임스 근황
bobaedream 반응 · 조회 3272 · 댓글 3 · 추천 6
(NBA) 르브론제임스 필라델피아 행
ppomppu 반응 · 조회 824 · 댓글 6 · 추천 0
필라델피아도 르브론의 행선지 후보로 많이 거론됐었죠.
mlbpark 반응 · 조회 294 · 댓글 2 · 추천 0
르브론 제임스, 필라델피아 76ers 행
ppomppu 반응 · 조회 1708 · 댓글 9 · 추천 0
르브론 필라델피아는 생각도 못했네요
mlbpark 반응 · 조회 247 · 댓글 0 ·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