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오디션’ 윤서령, 흥 넘치는 듀엣 무대로 우승 향한 질주 이어가

Toiss 큐레이션: mlbpark, gasengi, instiz 등 4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0, 추천 18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가수 윤서령이 경연 프로그램 ‘인생은 오디션’의 2라운드 듀엣에서도 청취자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또, 선배 인순이의 칭찬까지 받았다. 윤서령은 28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 2라운드 듀엣 미션에서 고대한과 팀으로 무대에 올라 ‘진또배기’ 무대를 선보이며 심사위원 점수 191점을 기록했다. 방송에서는 2라운드 듀엣 미션이 펼쳐진 가운데, 윤서령은 고대한과 팀을 이뤄 등장했다. 각각 국악과 성악을 전공한 만큼, 호흡을 맞추는 과정이 어려웠지 않냐는 질문에 윤서령은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서로를 배려하며 호흡을 맞췄고, 마치 친남매와 같은 합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무대 전부터 자신감을 보였다. 두 사람이 선곡한 곡은 ‘진또배기’. 윤서령은 맑고 청량한 음색과 돋보이는 흥으로 파워풀한 가창력이 특징인 고대한을 감싸며 하나의 하모니를 완성해냈다. 라디오 특성상 작은 공간에서 진행되는 오디션임에도 불구하고 윤서령은 심사위원에게 마이크를 건네기도 하는 등 전혀 기죽지 않고 무대를 즐기는 모습으로 청취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심사위원 서지오는 “‘진또배기’의 새로운 탄생이다. 힘과 흥이 만나 이런 시너지가 생겼다”라며 극찬했다. 인순이 역시 “공간에 눌리지 않는 모습이 너무 좋았다”라며 “이 노래를 두 사람의 노래로 만들었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연습을 많이 한 것 같았다”라고 호평했다. 앞서 1라운드에서 윤서령은 한층 성장한 가창력을 선보이며 에녹과 김혜연에게 “강력한 우승 후보다”, “경연자 중에서 가장 무대를 즐겼다”라는 호평과 함께 196점이라는 최고점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차세대 트로트 스타를 찾는 ‘인생은 오디션’은 오는 8월 28일까지 총상금 1억 원을 걸고 펼쳐지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화려한 무대 연출을 배제하고 오직 출연자의 목소리와 생생한 라이브 무대로만 승부를 겨룬다. 출처: https://sports.khan.co.kr/article/202607281739003?pt=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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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오디션’ 윤서령, 흥 넘치는 듀엣 무대로 우승 향한 질주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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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오디션’ 윤서령, 흥 넘치는 듀엣 무대로 우승 향한 질주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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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오디션' 윤서령, 흥 넘치는 듀엣 무대로 우승 향한 질주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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