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관 이어 군인도 털렸다…이름·병명 등 8GB 유출 정황

외교관 이어 군인도 털렸다…이름·병명 등 8GB 유출 정황

Toiss 큐레이션: clien, dogdrip, fmkorea 등 4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11, 추천 5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지난해 말 국군의무사령부의 의료 영상 저장 시스템에 비인가자가 침투해 군 장병들의 엑스(X)선 영상 등 8GB(기가바이트) 분량의 의료 정보에 접근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국립외교원 해킹 사태로 외교관들의 신상 정보가 대량으로 유출된 데 이어 군인들의 민감 정보도 불상의 침투자에게 노출된 셈이다. 북한과 중국 등이 전방위적으로 사이버전 능력을 강화하는 가운데 정부 안팎에선 외교·안보 부처의 사이버 보안에 구멍이 뚫린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39825?sid=100 쿠팡한테 삽질할 시간에 .. 답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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