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희 "정청래, 입만 열면 대통령 지킨다며…약올리고 조롱하는 듯"

노영희 "정청래, 입만 열면 대통령 지킨다며…약올리고 조롱하는 듯"

Toiss 큐레이션: clien, inven, ppomppu 등 5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28, 추천 5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차기 당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하며 "대표직을 이용해 대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힌 가운데, 노영희 변호사가 "당대표 연임 후 대선에 출마한 이재명 대통령을 우회적으로 비꼰 것 아니냐" 며 의구심을 드러냈습니다. 그러면서 "입만 열면 대통령을 지킨다고 말해놓고 항상 이런 나쁜 버릇이 나온다"며 정 전 대표를 비판했습니다. 아울러 노 변호사는 이 대통령이 중요한 회의를 주재했던 시점에 정 전 대표가 출마 선언을 강행한 것 역시 매우 부적절했다고 꼬집었습니다. 중략 [노영희/변호사(어제/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 여기서 말하는 당대표직 이용해서 대선 출마 안 한다는 것은 이재명 전 대표를 향한 그런 공격이라고 하는 해석이 있어요.] 당대표 연임 후 대권 가도에 나섰던 이재명 대통령의 과거 행보를 우회적으로 비꼰 것 아니냐는 겁니다. [노영희/변호사(어제/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 약간 약올리고 놀리는 그런 조롱하는 듯한 행동과 함께 항상 이런 게 나와서…입만 열면 '난 대통령 지킵니다. 내가 끝까지 갑니다', 이렇게 말해 놓고 또 항상 이 나쁜 버릇이 또 나오는 거예요, 정청래 대표의.] 노 변호사는 정 전 대표가 이러한 해석을 염두에 두고 출마선언문을 작성한 것일 경우 "정말 악의적이라 생각이 든다"며 이 대통령뿐만 아니라 당대표를 거쳐 대권을 잡았던 문재인 전 대통령 등 전직 대통령들까지 깎아내리는 발언이 될 수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후략 전현직 대통령 엿먹이는 거 맞죠?

커뮤니티별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