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연령인구 35년 만에 70%벽 깨져…5명 중 1명은 고령인구

Toiss 큐레이션: jihosoccer, dieselmania, dmitory 등 4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2, 추천 1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저출산, 고령화가 한국의 미래 성장동력을 꺼뜨리고 있다. 지난해 우리나라 전체 인구에서 생산연령인구(15~64세)가 차지하는 비중은 1990년 이후 35년 만에 70% 아래로 떨어졌다. 65세 이상 인구 비중은 처음으로 20%를 넘어서면서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국가 총인구도 1만 명 증가했지만, 외국인을 빼면 한국은 인구 감소국 신세를 면치 못했다. 외국인은 우리나라의 생산연령인구도 끌어내리고 있다. 외국인 중위 연령은 36.1세이며, 외국인 생산연령인구 비중은 무려 89.3%에 달한다. 내국인(68.4%)보다 20.9%포인트 높다. 공단 밀집 지역이나 시골에선 외국인이 없으면 이젠 현장 생산이 곧바로 멈출 지경이다. 시군구별 외국인은 경기 안산시가 9만3,000명(4.4%)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 화성시 7만1,000명(3.4%), 경기 시흥시 6만6,000명(3.1%) 순이었다. 특히 외국인 비율이 10% 이상인 시군구는 229개 중 12개로, 전남광주 영암군(19.8%), 충북 음성군(17.7%), 경기 안산시(13.4%) 순으로 높았다. 경은숙 국가데이터처 인구총조사과장은 "내국인만 놓고 보면 생산연령인구는 68.4% 수준"이라며 "외국인은 30대 비중이 가장 많은 만큼 여러 지역에서 인력이 부족한 부분을 외국인으로 보완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72811140004312?dtypecode=pancode_economy 생산연령인구 35년 만에 70%벽 깨져…5명 중 1명은 고령인구-경제ㅣ한국일보 한국은 저출산과 고령화로 생산연령인구 비중이 70% 아래로 감소했고,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20%를 넘어 초고령사회에 진입했습니다. 인구 감소, 외국인 증가, 1인 가구 확대가 미래 성장동력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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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연령인구 35년 만에 70%벽 깨져…5명 중 1명은 고령인구
jihosoccer 반응 · 조회 4 · 댓글 0 · 추천 0
생산연령인구 35년 만에 70%벽 깨져…5명 중 1명은 고령인구
dieselmania 반응 · 조회 0 · 댓글 0 · 추천 0
생산연령인구 35년 만에 70%벽 깨져…5명 중 1명은 고령인구
dmitory 반응 · 조회 119 · 댓글 2 · 추천 0
국내 생산연령인구 70% 아래로 떨어져…국민 5명 중 1명은 65살 이상
orbi 반응 · 조회 0 · 댓글 2 · 추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