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 日구마모토 공장 지진 피해 확인 중”

“TSMC, 日구마모토 공장 지진 피해 확인 중”

Toiss 큐레이션: soccerline, etoland, damdaworld 등 11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7, 추천 12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기쿠요마치가 TSMC 공장이 건설 예정인 곳이고 우토시가 이번 지진의 진앙점. 히카와조가 진도 7이 관측된 곳이라고 하네요 이런 지진 리스크가 있는 곳에 왜 지었는지 궁금해서 제미나이한테 물어보니 TSMC는 진도7에도 견딜수있는 공장 건설 노하우가 있다고 하네요 -------------------------------- 지진이나 화산 같은 자연재해 위험이 있는 구마모토에 TSMC가 공장(JASM)을 세운 것은 반도 체 제조의 특수성과 지경학적 이점 이 자연재해 위험보다 훨씬 컸기 때문입니다. 구마모토를 선택한 결정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압도적인 초순수' (아소산 화산 지형의 역설) 반도체 공정(웨이퍼 세척 등)에는 엄청난 양의 깨끗한 물(초순수)이 필요한데, 구마모토는 일본 내에서도 손꼽히는 풍부한 지하수 자원 을 자랑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아소산의 화산재와 다공성 화산 퇴적층이 자연 필터 역할을 하여 200년 동안 정화된 양질의 지하수 가 매년 수억 톤씩 리필됩니다. 수질이 워낙 뛰어나 정제 비용이 크게 줄어들고, 수자원 확보 경쟁이 치약한 타 지역 대비 공급이 매우 안정적입니다. 규슈의 기존 반도체 클러스터 ('실리콘 아일랜드') 구마모토를 포함한 규슈 지역은 이미 소니(Sony), 도쿄일렉트론(TEL) 등 주요 반도체 이미지 센서 및 장비·소재 업체들이 밀집한 인프라가 갖춰져 있었습니다. 특히 최대 주주 중 하나로 참여한 소니의 반도체 공장이 바로 인근에 있어 공급망 결합이 용이했습니다. TSMC 본사가 있는 대만 역시 세계에서 지진이 가장 자주 발생하는 지역 중 하나 입니다. TSMC는 수십 년간 지진을 겪으며 내진 설계를 극대화해 왔습니다. 구마모토 팹 역시 진도 7 이상의 강진에도 건물이 손상되지 않는 최첨단 면진 구조 와 유독가스·용수 유출 차단 시스템, 정전 대비 비상 발전 설비 등을 갖추고 세워졌습니다 오른쪽 히가시 히로시마시...가 마이크론 공장 위치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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