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사범' 유아인 복귀..韓 남자 연예인으로 살기 참 편하다

Toiss 큐레이션: dmitory, ruliweb, theqoo 등 5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69, 추천 6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출처: https://naver.me/FgEcEsZ7 마약 범죄자에게 이토록 관대한 연예계가 또 있을까.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은 2020년 9월부터 2022년 3월까지 미용 시술의 수면 마취를 빙자해 무려 181차례에 걸쳐 의료용 프로포폴, 미다졸람, 케타민, 레미마졸람 등을 상습 투약했다. 2021년 5월부터 2023년 8월까지는 다른 사람의 명의를 도용해 수면제를 44회 불법 처방받았다. 여기에 그치지 않았다. 2023년 1월에는 미대 출신 작가 최씨, 스타일리스트 겸 헤어 유튜버 김씨 등 지인들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숙소에 있는 야외 수영장에서 대마를 흡연했다는 혐의를 받았다. 그동안 세상의 불의를 향해 그 누구보다 날카로운 쓴소리를 내뱉으며 '개념 배우'로 추앙받았지만, 정작 뒤에서는 4종 이상의 마약류에 찌들어 있던 유아인이다. 결국 그는 해당 혐의들을 인정했다. (중략) '범죄자' 유아인의 복귀 시나리오는 이미 시작됐다. 그는 영화 '검은 사제들', '사바하', 그리고 '파묘'로 '천만 감독' 반열에 오른 장재현 감독의 오컬트 신작 '뱀피르' 주인공으로 거론되고 있다. 비록 배급사 측이 유아인의 '뱀피르' 출연과 하반기 크랭크인 계획에 대해 "확정된 바 없다"며 황급히 선을 그었지만, 엔터 업계의 생리를 아는 이들이라면 이 말이 '눈 가리고 아웅'이라는 것을 안다. 이미 업계는 유아인의 캐스팅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복귀 판을 짜는 분위기다. 기가 찰 노릇은 이뿐만이 아니다. 오랜 기간 몸담았던 소속사 UAA와 전속 계약이 종료된 유아인이 빅뱅 지드래곤의 소속사인 갤럭시코퍼레이션으로부터 최소 50억 원에 달하는 막대한 전속 계약금을 제안받고 이적을 논의 중이라는 소문까지 파다하게 퍼졌다. 일반적인 직장인이었다면 마약 전과를 다는 순간 당장 해고는 물론, 재취업조차 꿈꾸지 못하는 게 현실이다. 하물며 대중의 사랑과 관심으로 먹고사는 연예인이, 그것도 마약류 상습 투약이라는 중범죄를 저질렀음에도 수십억 원의 계약금을 챙기며 초대형 블록버스터 영화로 화려하게 복귀하려 든다. 이쯤 되면 죄를 짓고 자숙하는 것이 아니라, 잠시 휴가를 떠났다가 몸값을 올려 돌아오는 기괴한 재테크처럼 보일 지경이다. 도덕적 해이의 정점은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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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사범' 유아인 복귀..韓 남자 연예인으로 살기 참 편하다
dmitory 반응 · 조회 63 · 댓글 1 · 추천 0
'ㅁㅇ 사범' 유아인 복귀..韓 남자 연예인으로 살기 참 편하다
ruliweb 반응 · 조회 3082 · 댓글 17 · 추천 6
'마약 사범' 유아인 복귀..韓 남자 연예인으로 살기 참 편하다 [이승훈의 걸림돌]
theqoo 반응 · 조회 175 · 댓글 0 · 추천 0
'마약 사범' 유아인 복귀..韓 남자 연예인으로 살기 참 편하다 [이승훈의 걸림돌]
theqoo 반응 · 조회 3565 · 댓글 69 ·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