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자 신상 정보 유출 의혹…강남서 소속 경감, 대기발령

신고자 신상 정보 유출 의혹…강남서 소속 경감, 대기발령

Toiss 큐레이션: dmitory, theqoo, jihosoccer 등 4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24, 추천 0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2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서울 강남경찰서 관내 파출소 팀장인 A 경감에 대해 감찰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 이달 초 ‘서울 강남구에 있는 한 마사지 업소에서 불법 행위가 벌어진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A 경감은 해당 마사지 업소 관계자와 친분을 바탕으로 신고자의 신원 정보를 업소 측에 유출한 의혹을 받는다. ​ A 경감은 올해 초까지 강남서 여성청소년과 수사 팀장으로 근무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 의혹을 인지한 강남서는 전날(28일) A 경감을 대기발령 조치했다. 경찰 대기발령은 비위나 부실 수사 의혹 등 문제가 생겼을 때 경찰관의 직무를 일시적으로 정지시키는 인사 조치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38880 신고자 신상 정보 유출 의혹…강남서 소속 경감, 대기발령 마사지 업소에서 벌어지는 불법행위를 신고한 신고자의 신원을 유출했다는 의혹을 받는 서울 강남의 한 파출소 팀장이 대기발령 조치됐다. 서울경찰청은 해당 팀장에 대해 감찰 조사에 착수했다. 서울 강남경찰서 전경(사진=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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