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5700깨진 코스피…月하락률“IMF때보다 커” 또 사이드카

[속보]5700깨진 코스피…月하락률“IMF때보다 커” 또 사이드카

Toiss 큐레이션: ppomppu, sojudam, mlbpark 등 8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31, 추천 2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코스피, IMF 외환위기보다 큰 월간 하락률 기록…반도체 업황 우려 지속 • 29일 코스피지수가 5700선 아래로 내려앉으며 월간 하락률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이는 IMF 외환위기 당시인 1997년 10월의 하락률(-27%)을 넘어선 수치로,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2008년 10월의 하락률(23.1%)보다도 훨씬 큰 폭의 하락이다. • 이러한 코스피 급락은 인공지능(AI) 반도체 업황의 정점 통과(피크아웃) 우려와 중국 창신메모리(CXMT) 상장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시장 과점 붕괴 우려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되며, 특히 알파벳의 호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하락한 사례는 시장의 AI 성장성에 대한 의구심을 보여준다. • 반도체 업종의 약세는 뉴욕증시에서도 이어져 마이크론, AMD, 인텔 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급락했으며, 국내 개인 투자자들은 이러한 급락장 속에서도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의 레버리지 및 인버스 ETF를 집중적으로 거래하며 자금을 투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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