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본경선은 로테이션으로 기호가 바뀌었습니다 !!

민주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본경선은 로테이션으로 기호가 바뀌었습니다 !!

Toiss 큐레이션: soccerline, ddanzi, inven 등 8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27, 추천 55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동일기관 저번 조사에 비해서 김민석은 폭락했습니다. 정청래는 대폭 상승. 특히 민주당 당원에서도 정청래가 엄청난 상승으로 역전. 더 중요한 것은 권리당원에서 정청래 46.2%, 김민석 42.2%로 정 후보가 4.0%p 앞섰다. 는 대목. 권리당원까지 조사하니 이정도면, 실제 표까면 정청래 50% 넘긴다고 봐야 할 듯 합니다. 그냥 민주당지지+무당층에서도 엎치락 뒷치락. 이게 중요한 것이...권리당원은 저런 조사보다 훨씬 정보가 빨리 전파되고 더욱 강력하게 나타나서 실제 투표결과는 좀 더 정청래 우세로 기울고 있다고 개인적으로 판단합니다. 근데 어제 박시영대표도 저번주 부터 정청래가 이기고 있다고 분석됩니다. 일단 확실히 모든 여론조사에서 정청래가 무서운 상승세. 거기다가 이 조사는 어제 국회의장의 연임 발언은 반영이 아예 안됨. 27일까지 조사. 그러므로 모든 언론과 커뮤니티에서 연임발언 맹폭, 유시민 말이 맞았네가 본격적으로 들어가면 김민석은 망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최고위원 최민희로 너무 쏠립니다. 제발 한민수, 이성윤좀 찍어 주세요. 전략적으로 합시다. 여조 결과 링크 https://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7877 펌 출처: 다모앙 세렌게티님 글 업어옴. ================================================================================ 지역별 여조결과는 대략 이럼. - 서울은 정청래 29.2%, 김민석 22.8%였고, 인천·경기는 정청래 32.5%, 김민석 24.8%--> 경기에서는 정 후보가 34.2%로 김 후보 23.0%를 앞섰지만, 인천 김 후보가 32.7%로 정 후보 25.1% - 대전·세종·충청에서는 정 후보가 36.2%로 김 후보 25.4%보다 10.8%p 높았다. 대전은 정청래 52.7%, 김민석 12.0%였으며, 충남도 정청래 35.4%, 김민석 29.4%로 정 후보가 앞섰다. 반면 충북에서는 김민석 33.9%, 정청래 26.6%로 흐름이 달랐다.- 광주·전라에서는 김 후보가 32.6%로 정 후보 29.6%보다 3.0%p 높았다. 송 후보도 21.3%를 얻어 다른 권역보다 상대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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