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코스닥 이틀 연속 동반 '서킷 브레이커'…'사상 최초'

코스피·코스닥 이틀 연속 동반 '서킷 브레이커'…'사상 최초'

Toiss 큐레이션: dmitory, theqoo, instiz 등 4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16, 추천 13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코스피·코스닥 이틀 연속 장중 8% 하락세 삼전8%·하닉12%↓ 반도체주 하락폭 확대 [이데일리 박민 기자] 국내증시가 29일 상승 출발했지만, 장중 하락 전환해 낙폭을 빠르게 키우면서 코스피와 코스닥 양 시장 모두 장중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전날에 이어 이날도 서킷브레이커가 동반 발동된 것으로,이틀 연속 발동은 사상 최초의 일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12시 32분 33초를 기해 코스피(유가증권시장)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앞서 12시 19분 13초에는 코스닥 시장에서 서킷브레이크가 발동됐다. 이틀 연속 동반 발동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킷브레이커는 지수가 전 거래일 종가보다 8%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 이상 이어질 경우 시장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모든 매매를 20분간 중단하는 제도다. 거래 재개 후에는 10분 동안 호가를 접수한 뒤 단일가 방식으로 매매가 이뤄진다.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 시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92.10포인트(8.17%) 내린 5531.56을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장중 6228.52까지 올랐지만 이후 매도세가 거세지며 장중 5527.17까지 밀리는 등 변동성이 극대화됐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39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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