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권호 간암이였다...알려지는것도 싫고 두려웠다

Toiss 큐레이션: fmkorea, ppomppu, ruliweb 등 4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0, 추천 0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심권호는 자신이 초기 간암 판정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그러나 주위에 알려지는 게 싫어 꼭꼭 숨기고 치료도 미뤄왔던 것. 심권호는 “나는 지금까지 멀쩡하게 뛰어다니는데.. 애인이라도 있으면 고민을 말할 텐데 부모님께도 얘기할 수 있는 일은 아닌 것 같다. 치료를 하고 싶은데 이걸 하면 벌떼같이 몰려들까봐. 그런 것 때문에 도망갔다. 자체가 싫은 것이다. 은근히 그런 게 무섭더라”라고 말했다. 안색이 병걸린 사람같아서 다들 어디 아픈거 아니냐고 그랬는데 진짜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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