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트윗)여러분이 아는 '무서운 이야기'를 가르쳐 주세요.jpg

일트윗)여러분이 아는 '무서운 이야기'를 가르쳐 주세요.jpg

Toiss 큐레이션: todayhumor, humoruniv, theqoo 등 5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17, 추천 49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부탁] 개인적 부탁입니다만, 여러분이 아는 '무서운 이야기'를 가르쳐주세요. 나도 모르게 소름이 돋는 이야기나 괴담, 뭐든지 좋습니다. 키가 2m 넘는 허연 여자가 창문에서 슥 하고 들어왔던 적 있음. 집 마당에 옛날부터 야생 머위나 양하가 자라고 있었는데, 가끔씩 누가 도둑질할 때가 있었음. 그렇지만 최근 몇년동안은 도난당한 적이 없어. 마지막으로 도둑맞았던 게 마당에서 자생하던 수선화였음 무서웠던 건 우리 아빠가 자신의 죽음을 예언했던 것이려나~ "아빠가 꿈을 꿨는데, 죽은 친구가 나를 엄청 부르는 꿈 꿨거든, 아마 아빠 사고로 죽을 것 같아. 거기다가 상대 쪽 책임이라 돈이 나올거야. 그 돈으로 우리 집안 묘비를 시골에서 이 쪽으로 옮겨줘"라고 당시 중학생이었던 나한테 말하길래, 그게 뭐여? 라고 스루했더니 진짜로 그렇게 됨 외딴섬에 있는 현장에 온 신입이, 특히나 문제를 일으키길래 배후를 조사했더니, 스포츠 관련 범죄로 전국에 수배된 지명수배범 출신에 출소한지 얼마 안된 아재였어. 생긴 건 착실해 보이는데, 그 뒷면은 찐 범죄자였음. 본토로 연행되고 나중에 직장에서 누가 '저 놈 자비로 책 출판해서 '나는 지명수배자가 됐지만 나쁘지 않아!'라고 주장하더라'라고 말해서 한동안 시끄러웠어. 일하는 곳에서 들은 이야기 어떤 아저씨가 아침 4시쯤 산나물 캐러 산에 갔다가 안 돌아와서 가족이 연락하여 총출동하여 탐색하는 중 낙엽더미 속에서 코 위부터만 내민 상태로 발견됐음 뭐하는거야? 하고 끌어냈더니 배쪽이 동물한테 먹혀서 없어져 있었음 곰이 먹다가 남긴 걸 숨겨둔 걸로 판단되어 사태가 긴급하게 곰 사냥으로 커져서 시끄러웠다나 곰 쫓는 방울은 가지고 있었지만, (사람의)맛을 알아버린 곰에게는 그건 그냥 먹이가 내는 소리일 뿐이니까 방울은 상황을 보면서 달으라고 충고받았던 기억 "집에 어른이 타도 튼튼한 그네를 만들고 싶어요"라고 부탁받아 천장에 다는 앵커와 로프 등을 30분 걸려서 정성껏 설치해 줬어 1시간 정도 후에 경찰이 로프 판매 이력을 조사하러 옴 아침에 일어나서 폰을 봤더니 학생과에서 "A선생님이 돌아가셨습니다. 장례식 참가 여부에 대하여 학생과에 전달해 주세요"라는 메일이 와서, 아침에 일찍 학생과에 갔으나 그런 메일을 안

커뮤니티별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