첩제도를 만들자고 하다가 조리돌림 당한 사람

첩제도를 만들자고 하다가 조리돌림 당한 사람

Toiss 큐레이션: ruliweb, dogdrip, fmkorea 등 4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2, 댓글 1, 추천 51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충렬왕 대 대부경 박유는 “우리나라는 본래 남자가 적고 여자가 많은데, 첩을 두지 않아 첩을 두는 원으로 인재가 모두 흘러 들어갈까 두렵다” 며 첩제도를 주장했다. 재상 중애는 자신의 아내를 두려워하는 이들이 많아 논의되지 않았고, 박유는 왕가를 모시고 연등회에 참가했을 때 여러 사람에게 손가락질 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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