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김준호 부모 된다..임신 깜짝 발표 "태명은 두룹이"

Toiss 큐레이션: fmkorea, theqoo, todayhumor 등 6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152, 추천 11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김지민은 30일 임신테스트기와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고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김지민은 "25년 작년, 우린 영원한 둘이 되었고 26년 올해, 우린 꿈꾸던 셋이 되었다!"라며 "자그마한 제 배에 예쁜 생명이 찾아와 주었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무리하지 말고, 조급하지 말자며 다독여주던 오빠를 의지하며 시작한 첫 시험관! 정말 고맙게 이날만을 기다린 듯 한 번 만에 찾아온 두룹이 (아! 태명이 두룹이예요)"라며 "두 달 정도 제 몸부터 건강히 만드는 데 먼저 집중해 주신 우리 선생님들 덕분에 처음으로 몸을 돌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라고 전했다. 김지민은 "그런 동안 '아… 맞네! 나도 우리 엄마가 정말 간절히 바라고 원했던 소중한 아이였을 텐데..' 갑자기 감사하기도 하고 반성하는 마음으로 더 잘 노력한 것 같아요!"라며 "드디어 모든 검사에서 태초의 몸(살짝 오버썰)으로 돌아왔다는 결과를 듣고, 혹시나 교수님이 말 바꾸실까 봐 급하게 "시험관 지금 할래요!" 우겼던 제 모습이 아직도 웃기면서, 그제서야 아빠 미소로 흔쾌히 "그럽시다!" 해주신 모습이 어제 같아요"라고 전했다. ◆ 김지민 글 전문 25년 작년, 우린 영원한 둘이 되었고 26년 올해, 우린 꿈꾸던 셋이 되었다! 자그마한 제 배에 예쁜 생명이 찾아와 주었답니다!무리하지 말고, 조급하지 말자며 다독여주던 오빠를 의지하며 시작한 첫 시험관! 정말 고맙게 이날만을 기다린 듯 한 번 만에 찾아온 두룹이 (아! 태명이 두룹이예요) 두 달 정도 제 몸부터 건강히 만드는 데 먼저 집중해 주신 우리 선생님들 덕분에 처음으로 몸을 돌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어찌 본인 몸에 그리도 소홀했냐며 많이 혼도 났답니다) 그런 동안 '아… 맞네! 나도 우리 엄마가 정말 간절히 바라고 원했던 소중한 아이였을 텐데..' 갑자기 감사하기도 하고 반성하는 마음으로 더 잘 노력한 것 같아요! 드디어 모든 검사에서 태초의 몸(살짝 오버썰)으로 돌아왔다는 결과를 듣고, 혹시나 교수님이 말 바꾸실까 봐 급하게 "시험관 지금 할래요!" 우겼던 제 모습이 아직도 웃기면서, 그제서야 아빠 미소로 흔쾌히 "그럽시다!" 해주신 모습이 어제 같아요.^^ 그렇게 찾아와 준 우리 두룹이 그동안 물어봐주시는 분들이 정말
커뮤니티별 반응
김지민, 김준호 부모 된다..임신 깜짝 발표 "태명은 두룹이"
fmkorea 반응 · 조회 250 · 댓글 14 · 추천 11
김지민♥김준호 부모 된다..임신 깜짝 발표 "태명은 두룹이"
theqoo 반응 · 조회 9729 · 댓글 152 · 추천 0
김지민♥김준호, 부모 된다…시험관 끝 임신 “안정기 지나”
todayhumor 반응 · 조회 13 · 댓글 0 · 추천 0
김지민, 김준호 부모 된다..임신 깜짝 발표 "태명은 두룹이"
ppomppu 반응 · 조회 303 · 댓글 1 · 추천 0
김지민·김준호, 결혼 1년 만 '임신' 깜짝 발표 "시험관 첫 시도에 성공"
mlbpark 반응 · 조회 395 · 댓글 12 · 추천 0
김지민♥김준호 부모 된다..임신 깜짝 발표 "태명은 두룹이"
dmitory 반응 · 조회 599 · 댓글 5 ·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