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폭락에 노후자금 300조 증발…국민연금 평가액 급감 [시그널]

증시 폭락에 노후자금 300조 증발…국민연금 평가액 급감 [시그널]

Toiss 큐레이션: damdaworld, slrclub, dogdrip 등 10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30000000000만, 추천 27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1900조 원을 넘어섰던 국민연금 기금이 증시 폭락에 1600조 원 수준으로 급락했다. 코스피지수가 9000포인트에서 5000선까지 추락하면서 국민 노후 자금이 300조 원가량 증발한 것이다. 30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국민연금 기금 규모는 최근 1600조 원 수준까지 하락했다. 코스피지수가 5000포인트선까지 하락하고 미국 증시가 약세를 보이면서 조만간 1500조 원 대로 떨어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파악됐다. 국민연금 기금은 6월 초 기준 1900조 원을 넘어서며 2000조 원을 바라보기도 했다. 하지만 이달 증시 폭락 속에 300조 원 가까이 급감하면서 사실상 연초부터 벌어들인 수익을 상당 부분 반납한 것으로 파악된다. 지난해 말 기준 국민연금 기금 규모는 1458조 원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가 급등과 전력기기·방위산업·조선 등 수출주의 강세가 더해지면서 크게 불어났다. 기금운용위원회는 올해 14.9%인 국내 주식 비중을 20.8%로 늘렸다. 국내 채권과 해외 주식 등 다른 자산군의 비중을 줄인 결과로 국내 증시의 변동성이 그대로 국민연금 기금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금융투자 업계 관계자는 “주식 비중 상향으로 증시가 좋을 때 기금 규모도 크게 늘어났지만, 하락 장에서는 증시와 커플링(연동) 되며 기금 규모가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http://v.daum.net/v/20260730171652933 벌었던거 다 반납한 모양이네요 ! 마이너스는 내지 말아라 ! 제발 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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