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전 축구협회장 "16강 진출했다면 청문회 열리지 않았을 것"

정몽규 전 축구협회장 "16강 진출했다면 청문회 열리지 않았을 것"

Toiss 큐레이션: fmkorea, damoang, theqoo 등 4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336, 추천 177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469/0000945268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참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 뉴스1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성적을 냈다면 청문회가 열리지 않았을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정 전 회장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번 월드컵에서 16강에 진출했다면 이번 청문회가 열렸겠느냐"는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6강 진출을 했다면 청문회가 열리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어 '고려대 카르텔'을 지적한 임 의원의 질문에도 "재임 기간 선임한 20여명의 남녀 대표팀 감독 중 고려대 출신 감독은 한 명 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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