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유튜브만 보는 ‘전업당원’이 민주당 망치고 있다”

Toiss 큐레이션: newduck, theqoo, fmkorea 등 6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21, 추천 6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 ‘전업당원’은 어떤 사람들을 말하는 것인가. “옛날 당원들은 구태라고 욕을 먹어도 동네에서 생업이 있는 사람들이었다. 일하다가 당원 활동을 했다. 지금 전업당원은 하루 종일 집에서 유튜브만 본다. 직업도 없고 정상적인 생업도 없이 정치 유튜브만 보면서 당내 싸움에 몰두한다. 예전에 태극기 부대를 한심하게 본 이유가 무엇이었나. 하루 종일 유튜브만 보고 살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그 모습이 태극기 부대를 넘어 민주당 강성 지지층에도 그대로 전이됐다. 하루 종일 유튜브만 보는 사람이 무슨 성찰이 있겠나. 무슨 미래비전이 있겠나. 사람은 나이를 먹어도 뇌가 썩지만, 하루 종일 유튜브만 봐도 뇌가 썩는다. 이 말은 꼭 넣어달라.” - 그런 당원들이 실제 당내 선거를 결정한다는 말인가. “그 사람들이 가진 숫자나 능력에 비해 정치적으로 과대 대표돼 있다. 평범한 사람은 정당 경선에 하루 종일 신경을 쓸 일이 없다. 직장에 다니고, 장사하고, 아이를 키우면 당내 경선에 매달릴 시간이 없다.반면 전업당원은 하루 종일 유튜브를 보며 투표하고 댓글을 달고 정치인을 압박한다. 실력이라도 있으면 모르겠는데 하루 종일 유튜브만 보는 사람들에게 무슨 실력이 있겠나. 지금은 리더십에 있는 사람도, 그 사람을 따라다니는 팔로워도 유튜브밖에 없다. 지도자는 유튜브로 전업당원을 모으고, 전업당원은 유튜브를 보면서 지도자에게 충성한다. 그 안에서 정치가 순환한다.” - 정청래 후보가 이런 구조를 만든 사람이라고 보나. “정청래가 지난 1년 동안 전업당원이 당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지배구조를 만들어놓았다. 그게 이번 경선의 가장 큰 변수다. 반사적으로 정청래를 지지하는 만큼 김어준과 유시민에 대한 충성심도 높아졌다. 친명과 친청 사이에는 이제 간극을 메우기 어려운 정도로 감정의 골이 깊어졌다. 지금은 민주당 당원과 국민의힘 당원이 만나서 밥을 먹을 수 있어도 친청 당원과 친명 당원은 같이 밥을 못 먹는다. 내부 싸움이 훨씬 더 감정적이다.” - 예전 전당대회가 더 심했다, 전당대회 끝나면 갈등은 봉합될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봉합은 되겠지만 지는 쪽은 영원히 비주류다. 예전에는 전당대회가 끝나면 이긴 주류가 진 비주류에게 어느 정도 나눠줬다. 당직도 주고, 공천 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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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유튜브만 보는 ‘전업당원’이 민주당 망치고 있다”
newduck 반응 · 조회 36 · 댓글 4 · 추천 0
“하루 종일 유튜브만 보는 ‘전업당원’이 민주당 망치고 있다”
theqoo 반응 · 조회 1329 · 댓글 21 · 추천 0
“하루 종일 유튜브만 보는 ‘전업당원’이 민주당 망치고 있다”
fmkorea 반응 · 조회 189 · 댓글 3 · 추천 6
"하루 종일 유튜브만 보는 '전업당원'이 민주당 망치고 있다"
ppomppu 반응 · 조회 630 · 댓글 3 · 추천 0
민주당이 마귀 들린 듯한 형사소송법안을 밀어붙이고 있다. 3년 후 우리는 수많은 피해자의 죽음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fmkorea 반응 · 조회 102 · 댓글 0 · 추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