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 사시 합격자의 학력은 어땠을까

Toiss 큐레이션: bobaedream, ppomppu, fmkorea 등 4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364, 추천 154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1회(1963년) 통계 찾지 못함 2회(1964년 상반기) 통계 찾지 못함 3회(1964년 하반기) 총원 10명, 서울대 7명, 연세대 1명, 경희대 1명, 국민대 1명 서울대가 전체의 70%이며 지방대, 고졸 이하는 0% 4회(1965년 상반기) 총원 22명. 서울대 14명, 고대 1명, 연세대 1명, 건국대 1명, 국민대 1명, 청구대 1명, 동아대 1명, 고교 중퇴 서울대가 전체의 63%를 차지하며, 지방대는 2명(9%). 특이점으로 고졸도 아니고 고교 중퇴생이 사시에 합격함 5회(1965년 하반기) 총원 17명. 서울대 11명, 고려대 3명, 숭실대 1명, 대구대 1명(수석) 서울대가 전체의 64% 차지, 지방대가 1명(6%) 6회(1966년) 전체 19명. 서울대 14명, 고려대 2명, 동국대 1명, 국민대 1명, 불명 1명 서울대가 전체의 73%를 차지하며 지방대 이하는 없음. 이때부터 사법시험을 1년에 두번이 아니라 한번 보기 시작함 또한 이번 합격자는 모두 20대로, 이전 시험처럼 현직 공무원이 사시에 응시해 법조인으로 갈아타는 일은 없어짐 7회(1967년 상반기) 전체 5명에 5명 모두 서울대. 합격자가 너무 적어 하반기에 시험을 한번 더 보기로 결정. 이때부터 슬슬 절대평가 폐지 얘기가 나오기 시작함 한편 박정희 정부는 이 일을 명분으로 변호사법을 개정해 현직 법학 교수에게 변호사 자격증을 부여하는 변호사법 개정안을 상정했으나 법조계의 강경한 반발로 철회함. 8회(1967년 하반기) 전체 83명. 서울대 54명, 고려대 6명, 성균관대 3명, 이화여대 1명 등. 이하 학부는 보도되지 않아 알 수 없음 상반기의 인원 미달을 보충하고자 유난히 합격자가 많았던 시험으로, 서울대가 전체의 65%를 차지함. 현재까지 보도된 바에 따르면 최초의 여성 사법시험 합격자가 나옴. 9회(1968년) 전체 37명. 서울대 24명, 고려대 3명, 이화여대 1명, 경희대 3명, 중앙대 1명, 동국대 1명, 조선대 2명, 나머지는 불명. 서울대가 전체의 64%를 차지하며 지방대는 5%. 특이하게도 이번 시험 수석합격자인 신승남씨는 청와대 비서실에 근무하면서 사시에 합격한 비범한 이력의 소유자임. 10회(1969년) 전체 34명. 서울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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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대 사시 합격자의 학력은 어땠을까
bobaedream 반응 · 조회 449 · 댓글 4 · 추천 3
60년대 사시 합격자의 학력은 어땠을까
ppomppu 반응 · 조회 442 · 댓글 2 · 추천 0
60년대 사법시험(사시) 합격자들의 학력은 어땠을까?
fmkorea 반응 · 조회 0 · 댓글 364 · 추천 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