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홈스쿨링맘이 올린 13살 아이의 편지

미국 홈스쿨링맘이 올린 13살 아이의 편지

Toiss 큐레이션: ruliweb, mlbpark, theqoo 등 5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53, 추천 79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미국의 어떤 홈스쿨링맘(안놀랍게도 극우인....)이 13살 아이가 여름캠프에서 보낸 편지를 올렸는데... 엄마 좋은소식이 있어요. 어떤 애가 방금 저한테 'guys' 스펠링 어떻게 쓰냐고 물어봤어요. 홈스쿨링 덕분이에요 사랑해요 엄마아빠❤️ 엄마, 지금은 또 다룬* 애가 'easy' 스펠링을 저한테 물어봤어요. 홈스콜링*이란 거 짱인 것 같아요. 가족들 보고싶어요 ↓ - 캠프에서 홈스쿨링한 애라고 멕임당하고있는거다 - 그런데 아이가 사회성 부족으로 자기가 놀림당하고 있는줄도 모르고있다 - 심지어 이 엄마도 자기 애가 놀림받는걸 인지못하고 있다 - 13살인데 유치원생처럼 글씨를 쓴다 - 쉬운 단어도 철자를 틀리고 있다(*표시) 등등의 점으로 애가 불쌍하다는 의견이 몰리는중.. 과연 인삼밭고구마일까 아니면 비극의시작일까 애가 다 커봐야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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