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엄마는 탐탁지 않았던 '합숙맞선2' 상견례 데이트 (살얼음판 주의)

친정 엄마는 탐탁지 않았던 '합숙맞선2' 상견례 데이트 (살얼음판 주의)

Toiss 큐레이션: instiz, sojudam, theqoo 등 4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90, 추천 15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출처: https://theqoo.net/square/4298015190 합숙맞선2 상황 설명 하윤의 선택으로 하윤(한의사, 서울) & 동영(제약회사 영업사원, 김해)은 상견례 데이트를 하게 됨 일단 동영 엄마는 하윤을 매우 마음에 들어함 이때 등장한 하윤 엄마 하윤 엄마는 다른 남출(서울사는 변호사)을 마음에 두고 있고 하윤과 동영은 서울-김해로 장거리라서 반응이 그닥 좋진 않음 눈치없는 동영의 형이 장거리 문제를 먼저 꺼내는데.. ????????????????????? 심지어 딸을 멀리 보내는 게 괜찮은지를 물어보는 형.. 동영 엄마가 수습하기 위해 이어서 말하지만 하필 “여자를 결혼해서 보낸다”고 표현해서 더더욱 안 좋아지는 분위기 양 쪽 엄마들의 마음이 이해되면서도.. 참.. 상견례 데이트 보면서 내내 심장 쫄렸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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