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의 소속사는 어느 정도 규모의 엔터사였을까?

리센느의 소속사는 어느 정도 규모의 엔터사였을까?

Toiss 큐레이션: mimint, fomos, dogdrip 등 4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0, 추천 0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최근 가장 뜨거운 걸그룹 중 하나인 리센느. 리센느가 주목받으면서 소속사인 더뮤즈엔터테인먼트를 두고도 여러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정말 작은 중소기획사다.” “그래도 아이돌을 데뷔시킬 정도면 어느 정도 자본이 있는 회사 아니냐.” “투자까지 받았으니 언더독이라고 하기는 어렵다.” 이런 식으로 의견이 갈리는데요. 개인적으로는 회사 규모를 직관적으로 확인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비슷한 시기에 데뷔한 다른 걸그룹 소속사들과 재무와 사업구조를 비교해보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체급별로 다시 나누면 1. 사실상 대기업 계열 레이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웨이크원 키키의 스타쉽과 이즈나의 웨이크원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중소기획사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스타쉽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계열사이고, 웨이크원은 CJ ENM 산하 회사입니다. 모회사의 자금력뿐 아니라 방송, 음원 유통, 광고, 공연, 해외 활동까지 이미 구축된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키키와 이즈나를 리센느와 같은 조건의 중소기획사 걸그룹으로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 2. 중견 기획사 또는 대규모 투자를 받은 회사 미스틱스토리·모드하우스 빌리의 미스틱스토리는 오랜 업력과 여러 아티스트를 운영한 경험이 있는 중견 엔터테인먼트 회사입니다. 트리플에스와 아르테미스의 모드하우스는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팬 참여 플랫폼과 기술사업을 결합해 수백억원의 투자를 받은 회사입니다. 두 회사 모두 적자를 기록하고 있기는 하지만, 더뮤즈와 비교하면 조직 규모와 외부자금 조달 능력에서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3. 회사는 작지만 업계 베테랑이 만든 기획사 S2엔터테인먼트·하이업엔터테인먼트·어트랙트 키스오브라이프의 S2, 스테이씨의 하이업, 피프티피프티의 어트랙트는 법인 규모만 보면 중소기업입니다. 하지만 창업자와 제작진의 경력이 매우 강합니다. S2는 JYP와 큐브엔터테인먼트 경력이 있는 홍승성 회장이 설립했고, 하이업은 트와이스 등 여러 대형 히트곡을 만든 블랙아이드필승이 중심입니다. 어트랙트 역시 대표가 오랜 기간 음반과 매니지먼트 업계에서 활동한 경력자입니다. 회사 자체는 작더라도 투자자나 유통사 입장에서는 완전히 검증되지 않은 신생 제작사와는 위험도가 다릅니다. 4. 더뮤즈와 현실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소형 기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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