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했던 암사동 모녀 연쇄 살인 사건

Toiss 큐레이션: fomos, ppomppu, fmkorea 등 4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2, 댓글 1, 추천 4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 video tag. 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 video tag. 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 video tag. 2006년 5월 8일 어버이날 새벽, 김대용은 피해자와 피해자의 부모를 흉기로 공격하였다. 가해자가 먼저 노린 피해자 아버지 공모 씨(57세)는 김 씨가 휘두르는 칼을 피해 다투다 베란다에서 5층 아래로 떨어져 중상을 입었고, 피해자 모녀는 딸의 방에 숨었으나, 김 씨는 문을 부수고 들어가 어머니 문모 씨(54세)를 18차례, 피해자 공모 씨(30세)를 19차례, 도합 37회 칼로 찔러 그 자리에서 잔인하게 살해하였다. 아빠 - 범인의 칼부림에 대항해 몸싸움중 베란다에서 추락해 전신 골절 전치12주 중상 엄마 - 18회 칼에 찔려 사망 딸 - 19회 칼에 찔려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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