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사건' 축소의혹 전 형사과장 두번째 구속영장도 기각

'장윤기 사건' 축소의혹 전 형사과장 두번째 구속영장도 기각

Toiss 큐레이션: theqoo, fmkorea, slrclub 등 5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2, 댓글 1, 추천 1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광주지법 정교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31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및 직무유기 혐의를 받는 광주경찰청 소속 A 경정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단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종전 구속영장 기각 결정 이후에 추가로 확보된 증거자료까지 종합해 살펴봐도 범죄 혐의에 관해 다툼의 여지가 있다"면서 "현 단계에서 구속의 필요성과 상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기각 사유를 밝혔습니다. A 경정에 대한 구속영장 기각은 지난 21일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A 경정은 장윤기가 여고생을 살해한 지난 5월 사건을 담당한 광주 광산경찰서의 형사과장으로서 수사를 부실하게 지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윤정식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4060?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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