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업계 상상과 현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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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iss 큐레이션: imgtag, qquing, ruliweb 등 4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71, 추천 106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성우 업계에 들어오고 나서 놀란 점] 착각 - 현장은 화려할 줄 알았다 - 실력만 있으면 금방 뜰줄 알았다 - 오디션은 평등하다고 생각했다 현실 - 지루한 대기 시간이 많다 - 기술보다 준비력이 중요 - 현장마다 분위기가 다르다 중요한 것 - "잘하는 사람"보다 "쓰기편한 사람"이 환영받는다 - 어쩌다 한번의 완성도보다 안정감이 더 평가받는다 - 연기만이 아니라 인간성도 본다 업계에 들어가면 실력만으로는 설명할수 없는 현실이 있다. 기술은 기본 전제고 그 너머에 "또 같이 일하고싶다"고 여겨질지 어떨지가 전부. 그걸 깨닫는지 어떤지에 따라 캐리어가 갈린다. 나카무라 유이치가 뒷풀이 회식에 참가하지 않는 성우는 사라진다고 했었지. 뒷풀이 가서 농담ㄸㅁ기만 해도 얼굴과 이름을 각인시킬 수 있다. 밴드하던 시절에도 하고싶은 걸 하기 위해 타팀과의 뒷풀이에는 적극적으로 참가하며 여러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며 얼굴과 이름을 팔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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