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3표, 0.44% 차이, 그래서 더 큰 희망이 보입니다

303표, 0.44% 차이, 그래서 더 큰 희망이 보입니다

Toiss 큐레이션: damoang, ddanzi, ppomppu 등 4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3, 추천 8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303표, 0.44% 차이, 그래서 오늘부터는 더 큰 희망이 보입니다. 어제의 전당대회 투표 결과를 보면.. 충남은 강훈식 현 대통령 비서실장에 대한 영향이 반영된 결과로 보여지고, 충북은 현역 국회의원 4명과 그 관계 지방의원들의 영향 때문에 정청래 후보가 고전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런데 대전에서 국회의원들이 김후보측에 더 우호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6% 차이로 정후보가 이겼고, 타지역에 비해 국회의원들의 영향이 적은 세종은 근 10% 차이로 압승 했습니다. 대도시 효과 (탈조직 성향의 평당원 효과)가 확실히 나타난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경선 결과가 더 기대가 됩니다. 부산 울산 경남 같은 경우는 국회의원님들이 그렇게 많지 않은 관계로 조직적인 선거운동이 쉽지는 않을것이기에 정청래 후보가 더 선전할 거라 예상됩니다. 대전, 세종에서 나타난 평당원의 표심이 부산, 울산 같은 대도시에서 똑같이 재현될 것이고 경남권의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지지성향이 당대표 표심에 정청래에게로 투영되어 오히려 정청래 후보가 어제보다 더 높은 득표율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리고 어제처럼 아주 약간 진 것이 오히려 지자들을 더 결집시키는 결과가 될 거이기에 다음 경선지역의 평당원들의 '알정찍' 표심을 자극해 정청래 후보에게 더 결집될 것입니다. 그래서 역전의 시작은 내일부터이며 그 기세가 쭈욱 이어져 전국 권리당원수 전체 비율에서 30여%가 넘고 대도시 성향의 투표 결과를 보여줄 서울, 경기에서 압승으로 결국은 득표율 과반을 넘겨 정청래 당대표가 될것이라 예상합니다. 그러니 우리 모두 '알정찍'하면 민주당을 지켜낼 수 있습니다. 민주당을 바로 세우고 민주당을 민주당 답게 다시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어제까지 투표 끝내신 분들은 각종 SNS에서 종아요, 댓글로 '알정찍' 응원해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우리 자랑스런 민주당원들의 바램이 이루어집니다. 결국 민주당 평당원이 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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