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전대 초반부터 정면 충돌… 김민석·정청래, 서로 “윤리위 제소”

與 전대 초반부터 정면 충돌… 김민석·정청래, 서로 “윤리위 제소”

Toiss 큐레이션: clien, ppomppu, fmkorea 등 4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0, 추천 2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147771?sid=100 김 후보는 이날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이번 선거 과정에서 잘못된 계파 행위를 한 사람들, 상대 후보가 연설하는 데 잘못된 비난과 선동을 한 사람들은 모조리 윤리위에 제소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만에 하나 그런 사람이 지도부에 들어가더라도 윤리위의 심판을 받게 하겠다”고 했다. 친청(친정청래)계 최민희·이성윤·한민수 최고위원 후보를 겨냥한 발언이다. ... 정 후보는 “신천지 의혹을 제기해 당을 공격하고 당원들의 가슴에 상처를 주고 위헌정당의 위험에 빠뜨린 김 후보는 제가 당대표가 되면 반드시 윤리위에 제소해 심판받도록 하겠다”고 맞불을 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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