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드라마에 나온 버스 자리양보 강요 장면.jpg

주말드라마에 나온 버스 자리양보 강요 장면.jpg

Toiss 큐레이션: fomos, theqoo, dmitory 등 4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3, 추천 0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좀 일나지요 (창문 두드림) 자는 척 그만하고 앵간하면 자리 좀 양보해주면 안됩니까 예? (할머니가 말림) 내 동생이었으면 한대 쥐박아뿠다 - 이 자리가 아저씨 꺼예요? - 아니 그게 아니고 요 할배 할매들 다 불편하게 서서 가는데 진짜 자는 것도 아니면서 자리 좀 양보해주면 안됩니까? - (할머니가 또 말림) 괜찮아요 여기 경로석 아니고 일반석이거든요? 나도 발목이 아파서 앉아가고 싶은데 그게 뭐 잘못됐어요? 잘못된거 아니지예 아인데 집에 계시는 할매할배 생각해서라도 자리 좀 양보해주면 복 받을 것 같아하고 예 저 복 안받아도 되구요 집에 할머니 할아버지도 안계시구요 양보도 강요면 폭력이구요 양보가 그렇게 하고싶어죽겠으면 본인이 몸을 던지든 가방을 던지든 빈자리 잡아서 하시면 되잖아요 예~ 예 제가 잘못했심더 괜히 말한마디 잘못해갖고 편하게 쭈욱 앉아서 가시이소 아이고 그런걸 신고 다니니까 발목이 안아프나 이 아저씨가 진짜 내가 뭘 신고 다니던 아저씨가 무슨 상관인데요? 별꼴이야 진짜 말세다 말세 세상 말세다 (하차벨 누름) - 불쌍타 불쌍해 신발이 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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