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약가 인하된 마운자로 근황

일본에서 약가 인하된 마운자로 근황

Toiss 큐레이션: fmkorea, dogdrip, qquing 등 8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2, 추천 6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짧은 선요약 : 1. 최저용량 기준 마운자로 약가가 일본보다 한국이 5배 더 비쌈 2. 정부에선 약가에 대해서는 쭉 흐린눈 입장에 국내반입 통제만 강화중 일본의 후생노동성에서 마운자로에 대해 지속가능성 특례 가격조정(持続可能性特例価格調整) 요건에 해당하여 2026년 8월 1일부터 약가를 인하 하기로 결정함.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너네 예상 판매량보다 훨씬 더 많이 팔았으니 이번까지만 봐주고 계속 이 가격으로 이렇게 파는건 제약사 폭리니까 선 넘기 전에 가격 내린다? 하고 국가에서 통제 하는 것 이로 인해서 마운자로 약가에서 한국과의 차이가 더욱 벌어지게 되었는데 ... 의약품의 '공급가' 기준으로 적게는 2배 ~ 많게는 5배 의 가격이 차이가 나게 됨... 공급가만 싸진거 아니냐? 실제 병원 처방 가격은 그대로 비싼거 아니냐? 하는 사람도 있을텐데 실제 클리닉에서의 약가도 같이 인하되어 성지 클리닉 등에서는 공급가와 근접한 가격으로 처방되기 시작함... 일본 2.5mg 1개월분 약 7천엔 (약 63000원) , 한국 2.5mg 1개월분 약 28만원 일본 5mg 1개월분 약 14000~15000엔 (약 13만원) , 한국 5mg 1개월분 약 37만원 일본 7.5mg 1개월분 약 21000~23000엔 (약 19만원~20만원) , 한국 7.5mg 1개월분 약 52만원 뭐 다른것도 아니고 둘이 완벽하게 같은 제형의 의약품이고. 그냥 포장지 언어만 다른게 다임 과거 직구 최대 커뮤니티인 디시쪽 자료에 의하면 식약처의 단속 강화 이전에 일본 성지에서 처방 받아 오던 사람들은 한번에 3개월, 6개월치씩 받아오던 사람들이 많았음 단순 금액만 비교해봤을시 3개월 분량을 일본에서 처방 받아오면 60만원정도가 이득이고 6개월 분량을 일본에서 처방 받아 왔으면 용량에 따라 최소 120만원 이상 차익이 생겨 일본 여행을 공짜로 하고도 돈이 남는 수준이었다는 것. 그리고 일본은 보험 적용 받은 가격 아니냐? 하는 사람들이 있긴 한데 일본이나 한국이나 2형 당뇨가 아닌이상 기본적으로 똑같이 비급여 본인부담 100%의 약가임 외국인 관광객도 처방이 가능한 클리닉들이 대다수고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관광온 외국인이 일본의 국가건강보험을 적용받아 처방 받지는 않음... 이는 일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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