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벅 사태' 뒤 커피시장 흔들…투썸, 석달째 결제액 앞서

Toiss 큐레이션: sojudam, theqoo, newduck 등 6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2, 댓글 80, 추천 3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31792?ntype=RANKING 5∼7월 누적 결제액 스타벅스보다 약 300억원 많아 메가 MGC 커피도 1천억원 육박하며 추격 불 꺼진 스타벅스 매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스타벅스의 이른바 '탱크데이' 논란 이후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의 결제액 판도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투썸플레이스의 신용·체크카드 추정 결제액이 석 달 연속 스타벅스를 앞섰다. 메가 MGC 커피도 월 결제액 1천억원에 근접하며 스타벅스를 추격하고 있다. 4일 AI 데이터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달 투썸플레이스의 추정 결제액은 1천170억5천만원으로, 스타벅스의 1천100억6천만원보다 약 70억원 많았다. 투썸플레이스는 지난 5월부터 석 달 연속 스타벅스의 결제액을 웃돌았다. 최근 3년 통계에서 투썸플레이스가 월별 결제액 기준으로 스타벅스를 앞선 것은 지난 5월이 처음이다. 투썸플레이스는 지난해 5월 처음 월 결제액 1천억원을 넘어선 뒤 지난달까지 15개월 연속 1천억원대를 유지했다. 올해 5월에는 투썸플레이스가 1천236억5천만원으로 스타벅스의 1천211억9천만원보다 약 25억원 많았다. 지난 6월에는 투썸플레이스가 1천206억8천만원을 기록한 반면 스타벅스는 1천3억9천만원에 그치면서 격차가 약 203억원까지 벌어졌다. 지난 5∼7월 석 달간 누적 결제액은 투썸플레이스가 3천613억8천만원, 스타벅스가 3천316억4천만원으로 투썸플레이스가 약 298억원 앞섰다. (중략) 다만 지난달에는 스타벅스 결제액이 전달보다 9.6% 증가한 반면 투썸플레이스는 3.0% 감소하면서 양사의 격차가 다시 좁혀졌다. 이에 따라 투썸플레이스의 우위가 이어질지, 스타벅스가 다시 결제액 1위를 되찾을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는 시각도 있다. 스타벅스와 투썸플레이스에 이어 메가 MGC 커피의 지난달 결제액은 982억1천만원으로 1천억원에 근접했다. 메가 MGC 커피의 결제액은 전달보다 1.6% 증가한 수치다. 빽다방 결제액은 245억원으로 전달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업계에서는 투썸플레이스와 저가 커피 브랜드의 성장세가 논란 이전부터 이어져 왔지만, 스타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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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judam 반응 · 조회 15 · 댓글 0 ·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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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en 반응 · 조회 507 · 댓글 2 · 추천 3